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중국, 외환보유고 세계 2위 .. 5월 현재 850억달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중국의 5월말 외환보유고가 사상 처음으로 대만을 제치고 세계 2위를 차지
    했다고 대만중앙은행이 26일 발표했다.

    1위는 일본으로 미화 2천83억달러이며 중국이 미화 8백50억달러로 2위,
    대만은 미화 8백47억6천만달러로 2위에서 3위로 물러섰다.

    이 기간중 중화경제권인 중국 대만 홍콩(미화 5백98억달러)의 외환보유고를
    합치면 2천2백96억달러로 일본의 보유고를 넘어섰다.

    대만의 외환보유고는 지난 1년간에 걸친 잇단 중국의 군사훈련과 위협으로
    지금까지 약 2백억달러나 줄어들었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6월 27일자).

    ADVERTISEMENT

    1. 1

      트럼프 "빌어먹을 호르무즈 열어라"…이란에 '총공격' 위협

      미국이 이란에 발전소 공격을 포함한 총공세를 예고했다. 이란도 미국 군용기 추가 격추를 주장하며 물러서지 않았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6일로 제시한 ‘발전소 폭격 데드라인’을 앞두고 양...

    2. 2

      이스라엘, 이란에 '붕괴' 경고…"미국과 공조해 조종사 구조"

      이스라엘 카츠 이스라엘 국방부 장관은 미국 조종사 구조 작전이 양국 군 당국의 긴밀한 협력 덕분에 성공했다고 평가했다. 그는 이스라엘군 수뇌부와 전황 평가회의 후 "이번 작전은 가장 복잡한 순간에도 이스라엘과 미국이...

    3. 3

      '연료 끊긴다' 위기의 호주…한국·일본·싱가포르서 공급 확보

      호주 정부가 주요 석유제품을 수입하는 한국·일본·싱가포르로부터 석유제품 공급이 정상적으로 이뤄질 것이라는 보장을 받았다고 밝혔다.맷 시슬스웨이트 호주 외교부 차관보는 5일(현지시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