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카스피해 일대 유전개발 "난항"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아제르바이잔이 각국 석유업체들과 공동으로 추진중인 카스피해일대 유전
    개발프로젝트가 난항을 겪을 전망이다.

    미에너지부 찰스 커티스차관은 5일 "미국석유업체들이 유전개발과정에서
    이란측과 공동으로 인프라를 사용하지 않을수 없게 됐다"며 유전개발과
    관련, 대이란 금수조치를 시행중인 연방정부의 법률을 위반할 소지가
    커졌다고 경고했다.

    이 발언은 국제석유컨소시엄이 아제르바이잔 근처의 카스피해 해양가스유전
    공동생산협정에 서명한 것에 이어 나왔다.

    국제컨소시엄에는 영브리티시페트롤리엄(BP)과 노르웨이 스타토일이 25.5%
    씩 지분참여를 한 외에 이란국영석유업체를 비롯한 4개국업체들이 10%씩,
    터키 업체가 9%의 지분으로 참여하고 있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6월 7일자).

    ADVERTISEMENT

    1. 1

      "S&P500, 7000선 안착…돈되는 AI株 담아야"

      올해 미국 증시는 지난 2년간 기술주 열풍을 이끈 빅테크에 냉혹한 시험대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들 기업이 인공지능(AI) 부문에서 가시적 이익을 낼 수 있어야 주가 거품 논란에서 벗어나기 때문이다. 월가에선 작년...

    2. 2

      조지 클루니 佛국적 취득에…트럼프 "영화보다 정치로 유명" 조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프랑스 국적을 취득한 할리우드 유명 배우 조지 클루니와 그에게 국적을 내준 프랑스 정부를 싸잡아 비난했다.AFP통신과 뉴스1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이 만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

    3. 3

      새해 첫날부터 TACO…트럼프, 목재가구 관세 인상 1년 연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수입 목재 가구에 대한 관세율 인상 조치를 1년 연기했다.뉴스1에 따르면 미 백악관은 작년 12월31일(현지시간) 홈페이지에 올린 보도자료를 통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9...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