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충남도, 기업인 대상 수상업체로 두원공조 선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전=이계주기자] 충남도는 4일 제3회 충남도기업인 대상 수상업체로
    아산의 두원공조를 선정했다.

    부문별 대상중 경영대상은 연기의 한국유나이트제약이,기술대상에는 부여
    의 동성실업이,수출대상에는 서산의 한알이,창업대상에는 청양의 삼우필
    름이 각각 선정됐다.

    또 장려상에는 한성식품 한독알프스광학 영신산업 덕흥제선 동서위생등 5
    개업체가 선정됐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6월 5일자).

    ADVERTISEMENT

    1. 1

      필로폰 투약 50대, 무면허 역주행…출동 경찰관도 폭행

      필로폰을 투약한 50대 남성이 무면허 상태로 운전대를 잡아 역주행한 것도 모자라 출동한 경찰관까지 폭행한 혐의로 체포됐다.인천 연수경찰서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과 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

    2. 2

      법원, 김영환 충북지사 공천 컷오프 제동…"절차적 공정성 훼손"

      국민의힘 공천 과정에서 배제(컷오프)된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법원 판단으로 경선에 다시 참여할 수 있게 됐다. 법원이 공천 과정의 절차적 공정성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하면서다. 서울남부지법 민사합의51부(수석부...

    3. 3

      대구 '50대 女 캐리어 시신' 사건…범인은 20대 딸·사위였다

      대구 신천에 떠내려온 캐리어에서 50대 여성의 시신이 발견된 가운데 이 여성을 살해한 범인은 그의 딸과 사위인 것으로 드러났다.대구 북부경찰서는 '대구 50대 여성 캐리어 시신' 사건과 관련해 20대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