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 100 PPM 품질혁신 위해 모델 SW 공급키로 입력1996.05.31 00:00 수정1996.05.3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중소기업청은 100PPM운동의 확산을 위해 "100PPM 품질혁신을 위한 모델소프트웨어"를 개발해 중소업체에 보급키로 했다. 이 S/W는 제품의 공정및 불량원인 잠재적 불량발생요인을 계량화하고 데이터를 관리하며 전문가없이도 손쉽게 사용할수 있다. 중기청은 10월까지 개발을 완료하고 11월부터 보급에 나설 계획이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6월 1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인애이블퓨젼 이탈리아 DTT 핵심설비 450억 계약 체결 한국핵융합 스타트업 ㈜인애이블퓨전이 이탈리아 핵융합장치 DTT(Divertor Tokamak Test)의 핵심설비인 진공용기를 DTT 프로젝트 컨소시엄(DTT S.c.a.r.l)에 공급하기로 하고 계약을 체결했다. ... 2 "필요한 약 있으세요"…24시간 '풀타임' 근무 약국 직원 정체 [차이나 워치] 지난 23일 찾은 중국 베이징 하이뎬구에 위치한 대형 전자상가 빌딩. 이곳 1층에 자리한 스마트 약국에선 중국의 대표 휴머노이드(인간형) 로봇 기업인 갤봇의 G1이 약사 역할을 하고 있었다.고객이 온라인 배달 플랫폼... 3 기업 이사회 의장 장악한 前 금융위원장들…공통점은 '이것' [금융당국 백브리핑] 반도체와 항공·물류 등 한국 대표 기업의 이사회 의장 자리에 전직 금융위원장이 잇달아 배치되고 있습니다. 기술과 영업만으로는 버티기 어려운 시대, 돈과 정책, 지정학을 함께 읽을 수 있는 인물이 기업 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