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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미쓰비시, 내년부터 VTR 국내생산 전면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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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쿄=이봉구특파원 ]미쓰비시 전기가 내년부터 VTR 국내생산을
    전면 중단한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미쓰비시전기는 내년부터 고화질 기종인 S-VHS의
    국내생산을 전면 중단,VTR생산거점을 말레이시아로 전환키로 했다.

    일본에서 VTR의 국내생산을 전면 중단하기로 결정하기는 미쓰비시전기가
    처음이다.

    미쓰비시는 이미 내수용 보급형의 국내생산을 전면 중단,말레이시아현지공장
    에서 이를 생산중이다.

    미쓰비시는 엔고등의 여파로 가격경쟁력을 유지하기가 어렵게되자 전체
    내수판매량의 30%를 차지하고 있는 고급기종까지도 이처럼 해외생산을 추
    진하게됐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5월 19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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