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부음] 박동찬 광주MBC편성국차장 부친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박동찬 광주MBC편성국차장 부친상=10일 오전10시45분 광주시 남구 방
    림동 라인효친아파트206-702자택 발인 12일 오전9시 (062)673-8647

    (한국경제신문 1996년 4월 12일자).

    ADVERTISEMENT

    1. 1

      석촌호수 더스피어에서 즐기는 쥐불놀이

      정월 대보름을 앞둔 2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 더스피어에서 열린 쥐불놀이 행사에서 시민들이 쥐불놀이 체험을 하고 있다.송파구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석촌호수의 새로운 명물인 더 스피어(The Sphere)’를 활용한 디지털 쥐불놀이 체험을 할 예정이다. 과거 논둑과 밭둑을 태우며 액운을 쫓던 전통 쥐불놀이를 현대적 미디어 기술과 결합해, 도심 속에서도 안전하게 즐길 수 있다. 거대 구체 지름 7m의 초대형 구형 미디어 아트 ‘더스피어’는 3월 1일부터 3일까지 석촌호수를 밝히는 ‘슈퍼문’으로 변신한다./송파구청 제공

    2. 2

      법원장회의 "숙의 없는 사법개혁안 본회의 부의…심각한 유감"

      25일 전국 법원장들이 더불어민주당의 '사법개혁 3법(법왜곡죄·재판소원제·대법관 증원)' 입법 추진 상황에 심각한 유감을 표했다.박영재 법원행정처장(대법관)과 전국 각급 법원장들은 이날 오후 서초동 대법원 청사 대회의실에서 전국법원장회의 임시회의를 열고 "사법부의 우려 표명에도 공론화와 숙의 없이 본회의에 부의된 현 상황에 심각한 유감을 표한다"는 입장을 밝혔다.이날 임시회의는 오후 2시부터 6시 40분까지 진행됐고, 박 처장을 포함해 총 43명이 참석했다.법원장들은 "사법부는 국민 신뢰를 통해서만 존립할 수 있음에도 국민의 충분한 신뢰를 받지 못해 현 상황에 이르게 된 점에 대해서 무겁게 받아들인다"면서 "국민을 위한 사법제도를 만들고 공정하고 신속한 재판을 구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해야 함을 깊이 인식한다"고 밝혔다.이어 "그럼에도 사법제도에 근본적인 변화를 가져와 국민 삶에 지대한 영향을 줄 수 있는 법안들이 사법부와 사회 각계의 우려 표명에도 불구하고 충분한 공론화와 제도 개편의 부작용에 대한 숙의 없이 국회 본회의에 부의된 현 상황에 대해 심각한 유감을 표한다"고 덧붙였다.그러면서 법왜곡죄·재판소원제·대법관 증원 법안들에 대한 깊은 우려를 표했다.법원장들은 먼저 법왜곡죄법에 대해 "수정안을 고려하더라도 범죄 구성요건이 추상적이어서 처벌 범위가 지나치게 확대될 수 있고, 처벌조항으로 인하여 고소·고발이 남발되는 등 심대한 부작용이 발생한다"면서 "재판의 신속과 국민의 기본권 보장에 역행하는 결과를 초래할 우려가 있다"고 말했다.이어 재판소원 제도에 대해

    3. 3

      [속보] 경북 영주서 F-16C 전투기 추락…산불로 번져

      [속보] "추락 전투기, 영주 야산 5부 능선서 사고…산불로 이어져"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