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골프] 소렌스탐, 단독 선두 나서 .. LPGA 클래식 2R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US오픈 챔피언 애니카 소렌스탐이 트웰브 브리지스 LPGA 클래식 골프
    대회에서 단독 선두에 나섰다.

    소렌스탐은 6일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링컨의 트웰브브리지스CC
    (파71)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5언더파 66타로 합계 7언더파 135타를
    기록, 첫날 선두였던 에밀리 클라인, 캘롤라인 피어스 (이상 136타)를
    1타차로 앞서 1위를 달리고있다.

    피어스는 버디 7개를 잡고 보기 2개를 기록하면서 소렌스탐과 동타를
    이뤘으나 전날 1타차 수세가 그대로 이어져 클라인과 함께 공동 2위가
    됐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4월 7일자).

    ADVERTISEMENT

    1. 1

      2주 연속 톱10 도전…최경주 "정교한 샷·퍼트 관건"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탱크’ 최경주가 쾌조의 샷 감각을 앞세워 미국프로골프(PGA) 챔피언스 투어에서 시즌 두 번째 톱10 진입을 정조준했다.최경주는 2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뉴포트비치의 뉴포트 비치CC...

    2. 2

      ‘장타 여왕’ 방신실 “더 강하고 단단한 선수로 LPGA 가겠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3년만에 5승을 거둔 방신실(22)에게는 '괴물', '장타 여왕', '에이스'라는 별명이 따라다녔다. 실패라는 단어와 절대 어울리지 않...

    3. 3

      박현경, 2년째 주니어 대회 개최...“고향 후배들 위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간판 박현경이 전북특별자치도골프협회와 공동 주최한 ‘제2회 박현경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지난 27일 밝혔다.26일부터 이틀간 전북 전주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