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소렌스탐, 단독 선두 나서 .. LPGA 클래식 2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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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오픈 챔피언 애니카 소렌스탐이 트웰브 브리지스 LPGA 클래식 골프
대회에서 단독 선두에 나섰다.
소렌스탐은 6일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링컨의 트웰브브리지스CC
(파71)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5언더파 66타로 합계 7언더파 135타를
기록, 첫날 선두였던 에밀리 클라인, 캘롤라인 피어스 (이상 136타)를
1타차로 앞서 1위를 달리고있다.
피어스는 버디 7개를 잡고 보기 2개를 기록하면서 소렌스탐과 동타를
이뤘으나 전날 1타차 수세가 그대로 이어져 클라인과 함께 공동 2위가
됐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4월 7일자).
대회에서 단독 선두에 나섰다.
소렌스탐은 6일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링컨의 트웰브브리지스CC
(파71)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5언더파 66타로 합계 7언더파 135타를
기록, 첫날 선두였던 에밀리 클라인, 캘롤라인 피어스 (이상 136타)를
1타차로 앞서 1위를 달리고있다.
피어스는 버디 7개를 잡고 보기 2개를 기록하면서 소렌스탐과 동타를
이뤘으나 전날 1타차 수세가 그대로 이어져 클라인과 함께 공동 2위가
됐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4월 7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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