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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기 기술지원 위해 300개업체 정밀 진단..중기청, 5월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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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기업청은 중소기업에 대한 기술지원 사업을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오는 5월부터 6개월간 60개품목 3백개 업체를 대상으로 종합정밀진단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현장 방문조사와 제품의 시험 분석평가를 병행, 중소기업의 기술수요를
    파악하게 될 이번 조사는 파급효과가 큰 기계류와 부품 수출유망제품등의
    제조공정과 기술등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중기청은 우선 진단 대상품목을 선정하기 위해 건설교통부와 조달청등
    4백여 기관에 품목 추천을 요청하는 한편 대학과 연구소 기업체 전문가
    국립기술품질원등 모두 6백여 기관에 "기술 진단반" 구성을 위한 전문가
    추천을 의뢰했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3월 19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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