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어록] 독서 ; 미 입력1996.02.26 00:00 수정1996.02.2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독서 목적 없는 독서는 산책이지 공부가 아니다. - 부르워 럿톤 <>.미 미는 느낄수 있고 또 만들 수 있다. 하지만 정의를 내릴수는 없다. - 에머슨 (한국경제신문 1996년 2월 27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경에세이] 우주 산업도 '빨리빨리'가 통할까 “조금 더 속도를 낼 수 없을까요.”대표가 되고 난 뒤 가장 자주 한 말이었다. 하지만 우주 산업은 단순한 속도전이 아니다. 한 번 올라가면 되돌릴 수 없기 때문이다. 지상에서의 작은 타협이 우... 2 [기고] 기로에 선 로스쿨, 지금이 개혁의 골든타임 만약 의과대학 학생들이 환자 한 번 보지 못한 채 시험 문제만 외운다면 어떨까. 수술 실습 대신 기출 해설을 암기하고, 환자와의 면담 대신 정답 맞히기 훈련만 반복한다면? 우리는 그 의사를 신뢰할 수 있을까.지금 로... 3 [특파원 칼럼] '백색 소음' 된 트럼프의 말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출범한 뒤 시장은 얼마 지나지 않아 좋은 투자법을 찾아냈다. 주식과 채권값이 많이 빠지면 트럼프 대통령이 반드시 기존 정책에서 한 발짝 물러나 시장을 달래준다는 패턴을 이용하는 것이다.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