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동정] 이세중(환경운동연)/김재순(서울대총동창회장) 입력1996.02.16 00:00 수정1996.02.1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이세중환경운동연합공동대표는 16일오후 환경련 사무실에서 고건명지대총장과 김재순가톨릭대부총장(전성심여대총장)의 공동대표 취임식을 가졌다. <>김재순서울대총동창회장은 16일오전 서울 마포구 동창회관에서 서울대재학생 83명에게 96년도 1학기 장학금 9,180만원을 전달했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2월 17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그네 밀던 친구에 "2억 줘야"…법원 '비상식적' 비판, 왜? 놀이터에서 친구가 탄 그네를 거칠게 밀어 중상을 입힌 20대가 2억원에 가까운 손해배상 책임을 지게 됐다. 법원은 다쳐도 상관없다는 듯 비상식적으로 그네를 밀었다고 판단했다.11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청주지법 민사3... 2 "야외서 女 스킨십 유혹 조심"…돌싱남·돌싱녀, 무슨 일? 봄철 재혼을 준비하는 돌싱 남녀가 데이트에서 가장 경계해야 할 요소로 서로 다른 항목을 꼽은 것으로 나타났다. 남성은 야외 데이트 중 스킨십 유혹을, 여성은 상대에 대한 성급한 판단을 가장 주의해야 할 점으로 봤다.... 3 "한국 사회 '죽음의 질' 바닥…생애 말기 돌봄 공백 메워야"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작성자가 160만 명을 돌파했지만, 국민 10명 중 7명은 여전히 자신이 원하는 곳이 아닌 차가운 병원 침대에서 생을 마감하고 있습니다."지난달 27일 지역사회 '돌봄 통합지원법(통합돌봄법...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