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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증시] 폭설/한파로 뉴욕 거래 크게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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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설과 한파가 주식시장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뉴욕증시는 동북부지역에 불어닥친 폭설의 영향으로 주식시장과 채권시장의
    거래가 8일 3시간 단축되는 양상이 나타났다.

    특히 매매주 애인이 뉴욕증권거래소에서 거래주문을 내다가 심장마비로
    사망하는 사태까지 빚어져 거래가 크게 줄어들기도 했다.

    한파와 관련한 에너지관련주가 강세를 기록했으나 예산안 타결이라는
    호재의 주가반영도는 낮은 편이었다.

    미국증시가 이처럼 예상외로 오름폭이 적은 것으로 나타나자 신흥주식시장
    은 조정세를 지속했다.

    대만증시는 자본이득세율을 낮추는 긴급대책 마련보도로 낙폭이 크게
    줄어드는 모습이었다.

    도쿄증시는 9일 전장의 경우 선물관련 매도세가 증가로 소폭 하락세가
    나타났으며 싱가포르도 전주 급등에 따른 경계매물로 약세를 보였다.

    런던증시는 브렌트유가가 2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한데 영향받아 정유관련
    업종이 강세를 보였다.

    이에따라 FT100지수는 또다시 사상최고치를 경신했다.

    홍콩증시는 외국인 매수세가 강하게 유입되면서 거래량의 증가가
    두드러졌다.

    < 이성태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6년 1월 1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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