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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략지역을 가다] (41) 아르헨티나 <상> .. 국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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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도:부에노스 아이레스

    <> 면적:280만평방킬로미터(한반도의 12.7배)

    <> 인구:3,340만명(94년추정)

    <> 종족:스페인계 이탈리아계 독일계 등

    <> 언어:스페인어

    <> 기후:남부는 한대, 중부는 온대, 북부는 아열대

    <> 화폐:페소,1달러=1페소

    <> 정부형태:대통령제

    <> GDP:2,800억달러(94년)

    <> 1인당 GDP:8,370달러(")

    <> 수출:158억2,100만달러(")

    <> 수입:216억1,200만달러(")

    (한국경제신문 1995년 12월 2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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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르무즈 동맹 파병 필요치 않다"…나토엔 "어리석은 실수"[이상은의 워싱턴나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동맹국의 지원이 "필요하지 않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7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미셸 마틴 아일랜드 총리와 회담한 후 기자회견에서 유조선 호위 문제에 진전이 있느냐는 질문을 받고 "사실 도움은 전혀 필요하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 동맹국들이 이란의 핵 위협을 제거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점에 "의견을 같이 했다"면서도 "우리가 그들을 그렇게 많이 도와주고 전 세계 여러 나라에 수천 명의 군인을 주둔시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를 도와주려 하지 않는다"고 했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은 "내가 전력을 다해 압박하진 않았다"면서도 "나토가 매우 어리석은 실수를 저지르고 있다"고 했다. "나는 오랫동안 나토가 과연 우리를 위해 나서줄 것인지 의문이라고 말해왔고, 그래서 이번 일은 훌륭한 시험대였다"고 강조했다. 동맹에 대한 파병 요청이 필요한 건 아니었는데 단지 태도를 검증하기 위해서 요청을 해 봤다는 취지다.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는 그들을 필요로 하지 않았지만 그들은 그곳에 있어야 했다"면서 "우리는 우크라이나를 위해 그곳에 있을 필요가 없다"고 덧붙였다. 나토 동맹국들이 이란전에 적극 나서지 않았으므로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발을 뺄 수 있다고 한 것이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풀기 위한 '의지의 연합'에 어떤 국가가 참여하며 언제 발표되느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중동에서 큰 지지를 받고 있다"면서 카타르, 아랍에미리트연합(UAE), 사우디아라비아, 바레인 등을 언급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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