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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 봉쇄 및 대이란 군사작전과 관련해 나토와 한국 등 주요 동맹국의 지원이 불필요하다고 선언하며, 동맹국들의 비협조적 태도를 근거로 향후 우크라이나 지원 중단 가능성을 시사하는 등 기존 안보 동맹 체제에 대한 강한 불만을 표명했다.
파병 요청을 "훌륭한 시험대였다"고 묘사
우크라전에서 발 뺄 수 있다고 위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동맹국의 지원이 "필요하지 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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