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후지쓰, 대만서 16메가 D램 생산 .. 내년 1월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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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최대 컴퓨터업체인 후지쓰는 내년 1월부터 대만에서 16메가D램을
생산한다고 18일 발표했다.
후지쓰는 대만반도체메이커 타이완세미컨덕터 매뉴팩처링(TSMC)과 반도체
생산협정을 체결했다고 밝히면서 TSMC공장에서 월 1백만개 미만을 생산,
주로 아시아시장에 수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후지쓰는 그러나 TSMC와 맺은 반도체생산협정에 대해 더이상의 구체적인
설명은 하지 않았다.
TSMC는 대만최대 반도체업체로 이미 후지쓰를 위해 4메가D램과 논리소자
(로직IC)를 생산하고 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2월 19일자).
생산한다고 18일 발표했다.
후지쓰는 대만반도체메이커 타이완세미컨덕터 매뉴팩처링(TSMC)과 반도체
생산협정을 체결했다고 밝히면서 TSMC공장에서 월 1백만개 미만을 생산,
주로 아시아시장에 수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후지쓰는 그러나 TSMC와 맺은 반도체생산협정에 대해 더이상의 구체적인
설명은 하지 않았다.
TSMC는 대만최대 반도체업체로 이미 후지쓰를 위해 4메가D램과 논리소자
(로직IC)를 생산하고 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2월 19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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