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연말맞아 공무원 금품수수 암행감찰...감사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감사원은 연말을 맞아 오는 18일부터 30일까지 공무원의 근무자세 및 금품.
    향응수수를 단속하기위한 전국적인 암행감찰을 벌인다고 16일 밝혔다.

    감사원은 이기간중 49명의 감사요원을 투입해 국가기관 자치단체 정부투자기
    관을 대상으로 <>기관장을 비롯한 고위공직자의 근무자세<>대민부서의 민원업
    무 처리실태<>안전관리자의 근무자세<>공무원의 금품.향응수수행위 등을 집중
    감시할 예정이다.

    감사원은 이와함께 발전소 무기고등 주요시설의 경비및 경찰서 소방서 등의
    비상근무태세와 지하철 항공등을 통한 수송업무에서 공무원들의 근무자세가
    흐트러지지 않았는지도 함께 점검할 계획이다.

    < 한우덕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12월 17일자).

    ADVERTISEMENT

    1. 1

      청와대 "종량제 봉투 구매, 수량 제한 없다"

      청와대가 쓰레기 종량제 봉투 수급을 둘러싼 일각의 불안감이 이어지는 것과 관련, 구매 제한이 없다고 밝혔다.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1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은 비상 경제점검회의에서 쓰레기봉투 수급 ...

    2. 2

      [속보] 與, '현금 살포 의혹' 김관영 전북지사 전격 제명

      [속보] 與, '현금 살포 의혹' 김관영 전북지사 전격 제명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3. 3

      8일부터 공공기관 車 2부제…민간도 공영주차장 이용땐 5부제

      정부가 2일 0시부터 원유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경계(3단계)’로 격상했다. 액화천연가스(LNG) 경보도 ‘주의(2단계)’로 한 단계 상향했다. 호르무즈해협 봉쇄 사태에 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