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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시의원 4명 재산 축소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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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김희영기자] 정진관의원(38.남동4지구 무소속)등 인천시의회 의원 4
    명이 보유재산을 축소 신고한 것으로 밝혀졌다.

    인천시공직자윤리위원회(위원장 오강환신부)는 8일 재산을 불성실하게 신고
    한 인천시의회의원 4명을 경고 또는 주의조치 했다.

    공직자 윤리위원회는 이날 제6차위원회를 열어 시의원들의 재산신고 내역을
    조사한 결과 등록재산이 실제보다 5천만원 이상 차이가 나는 이익진(56.계양
    3지구 신한국당)의원에 경고조치를, 정진관 김형동(43.중구2지구 신한국당)
    김학인(58.옹진1지구 신한국당)의원등 3명은 주의조치했다.

    윤리위는 그러나 "누락재산의 규모가 적고 고의성이 없다"는 이유로 이들의
    명단이나 재산신고 내역을 공개하지 않기로 의결해 시의윈들을 감싸고 있다
    는 비난을 사고 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2월 9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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