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면톱] 지하철 5호선, 강서/거여구간 개통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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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이달말에 개통될 2기 지하철 5호선 강서구간(방화~까치산 8.2km)과
거여구간(강동~마천 7km)의 개통이 내년 3월로 연기됐다.
서울시지하철건설본부는 역무자동화설비와 자체운영 프로그램의 결함이
발견되고 최첨단 설비에 대한 기관사들의 운영경험 부족등으로 인한 문제가
발생해 개통의 연기가 불가피하게 됐다고 밝혔다.
문제가 된 5호선 강동구간은 지난달 28일 전도차의 전원을 교류로 바꿔주는
전원변환장치 고장으로 상.하행선 운행이 30분가량 중단됐으며 아직까지도
승차권 개.집표기의 결함이 해소되지 않아 일일 결산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
지하철건설본부는 그러나 7호선 강북구간(도봉~건대입구 16km)및 8호선
성남구간(잠실~성남 15.5km)은 당초 예정대로 내년 상반기중, 하저터널을
건설중인 5호선 한강구간(여의도~마포 4.6km)은 내년 하반기중 완공된다고
밝혔다.
<방형국기자>
(한국경제신문 1995년 12월 6일자).
거여구간(강동~마천 7km)의 개통이 내년 3월로 연기됐다.
서울시지하철건설본부는 역무자동화설비와 자체운영 프로그램의 결함이
발견되고 최첨단 설비에 대한 기관사들의 운영경험 부족등으로 인한 문제가
발생해 개통의 연기가 불가피하게 됐다고 밝혔다.
문제가 된 5호선 강동구간은 지난달 28일 전도차의 전원을 교류로 바꿔주는
전원변환장치 고장으로 상.하행선 운행이 30분가량 중단됐으며 아직까지도
승차권 개.집표기의 결함이 해소되지 않아 일일 결산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
지하철건설본부는 그러나 7호선 강북구간(도봉~건대입구 16km)및 8호선
성남구간(잠실~성남 15.5km)은 당초 예정대로 내년 상반기중, 하저터널을
건설중인 5호선 한강구간(여의도~마포 4.6km)은 내년 하반기중 완공된다고
밝혔다.
<방형국기자>
(한국경제신문 1995년 12월 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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