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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주택자 세금 폭탄 피하는 법"…'한경 로앤비즈 세미나 2026' 개최
4월 14일 1회 세미나 개강
고인선 변호사가 부동산 절세·분쟁 실무 강의
고인선 변호사가 부동산 절세·분쟁 실무 강의
이번 세미나는 상속·증여·절세 전략을 변호사에게 직접 듣고, 실제 법적 분쟁 유의점과 사례를 Q&A로 확인하는 실무 중심 강의로 꾸려진다.
강사는 고인선 법무법인 원 파트너변호사가 맡는다. 고 변호사는 전직 검사 출신으로 서울시 송무팀장을 역임했으며, 서울시립대 세무전문대학원에서 세무학 석사 학위를 취득한 조세·부동산 분야 전문가다. '고인선의 택스인사이트' 칼럼을 연재 중이다.
강연 주제는 '다주택자 중과 시대, 부동산 절세 전략과 법적 분쟁 유의점'으로, 복잡한 세법 규정 속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절세 전략과 분쟁 대응 노하우를 집중적으로 다룬다.
참가 인원은 선착순 60명으로 제한된다. 참가비는 1인 10만원이며, 2인 이상 동반 참가 시 각 8만원으로 할인된다.
한편 한국경제신문은 기업과 투자자를 위한 법률 플랫폼 '한경 Law&Biz'를 운영 중이다. 노동·금융·IT·공정거래·국제분쟁 등 분야별 법률 콘텐츠를 매일 제공하며, 매주 화·금요일에는 김앤장법률사무소, 법무법인 세종·존재·가온·바른·트리니티 소속 변호사들이 가사·상속·세금 분야 칼럼을 게재한다.
허란 기자 why@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