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중기인] 양근수 <태영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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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소재 전자제품용 플라스틱부품업체인 태영의 양근수사장이 기협중앙회
에 의해 11월의 자랑스런 중소기업인으로 선정됐다.
양사장은 90년 경영악화로 도산한 기업을 인수, 공정개선과 원가절감을
통해 유망중소기업으로 키운 공로로 상을 받게 됐다.
그는 회사를 인수한지 5년만에 매출을 5.5배 신장시켰고 특히 자체기술로
건축용외장재인 복합알루미늄패널을 개발, 연간 20억원의 외화절감효과를
거두고 있다.
또 올8월 동업계에서는 드물게 무재해 4배(1,520일)를 달성하기도 했다.
경쟁을 극복하기 위해 "4H-1-하나-30"운동이란 독특한 경영운동을 벌이고
있다.
"4H"는 고기술 고신속 고생산 고품질을 의미하며 "1"은 불량률 100의1미만
달성, "하나"는 1인1통장 더갖기, "30"은 30% 예금더하기이다.
이 운동결과 하남공단내에서 최고의 사원저축을 기록하고 있다.
< 김낙훈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11월 27일자).
에 의해 11월의 자랑스런 중소기업인으로 선정됐다.
양사장은 90년 경영악화로 도산한 기업을 인수, 공정개선과 원가절감을
통해 유망중소기업으로 키운 공로로 상을 받게 됐다.
그는 회사를 인수한지 5년만에 매출을 5.5배 신장시켰고 특히 자체기술로
건축용외장재인 복합알루미늄패널을 개발, 연간 20억원의 외화절감효과를
거두고 있다.
또 올8월 동업계에서는 드물게 무재해 4배(1,520일)를 달성하기도 했다.
경쟁을 극복하기 위해 "4H-1-하나-30"운동이란 독특한 경영운동을 벌이고
있다.
"4H"는 고기술 고신속 고생산 고품질을 의미하며 "1"은 불량률 100의1미만
달성, "하나"는 1인1통장 더갖기, "30"은 30% 예금더하기이다.
이 운동결과 하남공단내에서 최고의 사원저축을 기록하고 있다.
< 김낙훈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11월 27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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