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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용] '모발손질' .. 대파 삶은물 손상된 머리결 회복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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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바람이 불면 손질하기 어려워지는 것이 머리.입김이 하얗게 서리는
    겨울날, 긴 생머리나 퍼머머리를 늘어뜨린 모습은 멋있지만 그 머리를
    아름답게 간수하려면 적잖은 노력이 뒤따라야 한다.

    건강한 모발의 수분량은 11~16%.

    머리카락 바깥쪽의 비늘모양 큐티클층이 내부를 보호, 단백질과 수분
    유분의 유출을 막아준다.

    그러나 퍼머 염색 브리지(부분탈색) 드라이어의 사용은 큐티클층을
    파괴시켜 모발을 무방비상태로 만든다.

    그 결과 자칫 잘못하면 머리카락이 버석거리고 갈라지고 끊어지는
    사태가 생긴다.

    아름답고 부드러운 머릿결을 유지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달걀흰자팩 : 유분보충에 효과적이다.

    샴푸후 물기를 제거한뒤 거품낸 달걀흰자로 두피를 마사지한다.

    비닐캡을 쓰고 10분정도 지난뒤 헹궈낸다.

    <>마요네즈팩 : 물기제거후 마요네즈를 모발과 두피에 듬뿍 바르고
    달걀흰자팩과 같은 방법으로 처리한다.

    <>다시마와 옥수수기름 : 20cm 가량의 다시마를 전날 세숫대야에 담궈
    점액질(알긴산)이 빠지게 한다.

    이 물에 샴푸하고 옥수수기름을 1스푼 떨어뜨려 헹군다.

    <>대파의 푸른 부분 : 비타민 A C E, 미네랄이 풍부하다.

    따라서 이것을 삶은 물로 꾸준히 헹구면 손상된 머릿결이 회복된다.

    <>브러싱 : 끊어지는 모발의 경우 특히 신경쓴다.

    머리가 젖었을 때 거칠게 빗질하거나 타월로 털어말리지 않도록 한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1월 2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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