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내달 사채신청 급증 .. 7,060억/전월대비 10%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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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부터 건설업체의 회사채발행에 우선권이 주어짐에 따라 다음달중
건설업체들의 회사채발행 신청규모가 크게 늘었다.
21일 증권업협회에 따르면 내달중 회사채 발행신청 규모는 2백38건에
2조6천5백41억원으로 사상최고치를 기록했던 11월보다 22.6%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이는 지난해 12월 신청분에 비해서는 86.6% 증가한 것으로 금리의
하향안정에 힘입어 회사채 발행수요가 여전히 큰 것을 반영한 것이다.
건설업체의 경우 71건에 걸쳐 총 7천60억원 규모의 회사채발행을 신청,
전월보다 금액으로 10.1%나 증가했다.
협회관계자는 "이같은 건설업체들의 회사채발행신청규모는 91년 회사채
발행물량조정이후 최고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이중 특례로 인정받아 우선적으로 발행이 허용되는 1백억원미만의 신청분
은 전체의 41.3%가 넘는 2천9백17억원에 달했다.
이같은 건설업체의 회사채발행신청분중 특례가 적용되지 않는 대신 평점
가산(0.5점)으로 발행이 허용되는 부분을 감안하면 건설업체의 발행가능
물량은 올들어 가장 많은 4천억원수준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1월 22일자).
건설업체들의 회사채발행 신청규모가 크게 늘었다.
21일 증권업협회에 따르면 내달중 회사채 발행신청 규모는 2백38건에
2조6천5백41억원으로 사상최고치를 기록했던 11월보다 22.6%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이는 지난해 12월 신청분에 비해서는 86.6% 증가한 것으로 금리의
하향안정에 힘입어 회사채 발행수요가 여전히 큰 것을 반영한 것이다.
건설업체의 경우 71건에 걸쳐 총 7천60억원 규모의 회사채발행을 신청,
전월보다 금액으로 10.1%나 증가했다.
협회관계자는 "이같은 건설업체들의 회사채발행신청규모는 91년 회사채
발행물량조정이후 최고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이중 특례로 인정받아 우선적으로 발행이 허용되는 1백억원미만의 신청분
은 전체의 41.3%가 넘는 2천9백17억원에 달했다.
이같은 건설업체의 회사채발행신청분중 특례가 적용되지 않는 대신 평점
가산(0.5점)으로 발행이 허용되는 부분을 감안하면 건설업체의 발행가능
물량은 올들어 가장 많은 4천억원수준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1월 22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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