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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우통신, 자가TRS망 구축 .. 96년초부터 본격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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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우통신은 그룹내의 애프터서비스 영업 건설현장등을 묶어 통신이 가능하
    도록 한 자가TRS(주파수공용통신)망을 구축,96년초부터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간다.

    대우통신은 7일 정보통신부로부터 3백80 대역에서 TRS주파수 총15채널을
    할당받아 자가망을 구축,내년초부터 경인지역에 있는 그룹계열사인 대우자동
    차 대우전자 대우통신 대우중공업 (주)대우등의 애프트서비스와 영업건설현
    장등 분야에서 활용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서울지역에 2개,인천지역에 1개등 총3개의 이동중계국을 건설하
    고 차량용단말기 1천대와 휴대용단말기 2천대등으로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
    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1월 8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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