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전자공업협동조합, 조합산하 분과위원회 구성.운영키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전자공업협동조합(이사장 김영수)은 전자부품 품목별로 당면과제해결
    을 통해 국제경쟁력을 확보한다는 방침을 세우고 조합산하에 분과위원회를
    구성,운영키로했다.

    콘덴서 저항기 스피커 스위치 코아 PCB 전원변성기 콘넥터등 8개품목별로
    구성되는 분과위원회는 업체간 상호 협력관계유지및 발전,신제품공동기술개
    발및 표준화추진등의 업무를 추진하게된다.

    최근 구성된 분과위원회의 인사는 다음과 같다.

    <>스위치분과위원회 <>회장 박재범대성전기대표<>총무 정인화제일물산대표
    <>저항기분과위원회 <>회장 정세능한륙전자대표<>총무 김경욱삼우전자대표
    <>콘덴서분과위원회 <>회장 김태화삼화콘덴서공업대표<>부회장 최성림한성전
    기공업대표<>총무 최광열세화전자대표 <>감사 천전공

    (한국경제신문 1995년 11월 5일자).

    ADVERTISEMENT

    1. 1

      中서 기회 찾는 韓 기업…'이혁준호' 중국한국상회 출항 [차이나 워치]

      27일 중국 베이징에 있는 쿤룬호텔. 이날 호텔 연회장 인근에선 우레와 같은 박수가 터져나왔다. 이혁준 현대차 중국법인 총재의 중국한국상회 회장 선출을 축하하고 응원하는 박수였다.현장에 참석한 한 한국 기업 대표는 ...

    2. 2

      현대차, 새만금에 '로봇 클러스터' 구축…"7만명 고용창출 효과"

      현대자동차그룹이 바다를 막아 조성한 전북 군산 새만금에 미래 혁신 거점을 조성한다. 9조원을 투입해 2029년까지 로봇 제조 공장과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물을 전기로 분해해 청정 수소를 생산하는 수전해 플랜트...

    3. 3

      현대차, 새만금에 AI·로봇·수소 혁신거점 구축

      현대자동차그룹이 바다를 막아 조성한 전북 군산 새만금에 미래 혁신 거점을 조성한다. 9조원을 투입해 2029년까지 로봇 제조 공장과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물을 전기로 분해해 청정 수소를 생산하는 수전해 플랜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