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 37회 사법시험 최종합격자 명단 (308명) ]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김량호 문봉길 신현식 오택림 이선욱 이선봉 강성수 조영범 이종채
    양철한 유광해 박량준 신혁재 김영훈 공석환 배용찬 최현우 최유정
    양승조 김용덕 임성택 박금섭 도진호 김성수 성상희 최진영 이언학
    강원석 박수진 정원진 허용구 백승엽 이철희 이민호 이형주 윤정대
    임장호 최호식 김진성 양건식 이성호 이상훈 임영수 김성열 이상훈

    안재용 조창기 김 신 박철희 신동훈 김찬우 이기임 이승욱 오덕식
    김형태 김주식 최남식 이관진 김춘호 김경수 김병수 최병율 함윤식
    양진욱 유영현 김대현 라봉수 도진석 배용원 박민수 김동연 박재훈
    한동훈 임지웅 신우진 이현수 안상진 김연학 홍기만 박희준 박광오
    이정현 박철완 유영선 안홍길 전용범 이민수 박경호 조성필 이현정

    송인우 김대희 하승수 김도균 안영수 최성종 최주영 조정래 심재철
    서무송 전상근 정계선 정광현 이옥형 윤성조 신승기 김수권 신호영
    임창기 신성식 주영환 김재형 이병래 최지수 김유진 최봉희 남준희
    이순우 김영익 김승정 김종형 한병곤 신종오 조정욱 심희정 전성원
    조영희 전영식 김용준 박태안 전경희 이상무 김병철 박영수 정재형

    진 웅 정종욱 김기영 정윤형 심활섭 이병수 최영락 이승형 정진기
    박근영 이정호 남광호 오동운 이원복 박래춘 권순민 송개동 정순신
    이근동 박서진 김현보 고 훈 명한석 정세원 이병화 이완희 김도균
    오덕현 황순교 한경환 조미연 황규표 권성우 유국열 윤성묵 채상국
    강신하 박진호 이원신 안기순 이인석 임윤수 심연수 이희창 박환성

    한진수 곽민섭 박재영 이건욱 명재권 이덕구 노종래 전병양 김현성
    전 종 강화석 이정환 박소영 김철수 류재영 하태흥 김성은 이승기
    유영근 김형곤 남호진 차경환 손병원 양종관 안성준 문수종 박형순
    박정수 한애라 박종현 문호준 정창래 김종환 임재훈 김일연 이승엽
    이병도 김수섭 김지홍 박 용 김래니 김자영 김지호 전태구 강종표

    이 원 김윤숙 여철기 최 환 박 현 정영웅 이상주 김용하 김종우
    배성중 명점식 김선희 박종학 박승환 이정택 김근식 정용찬 최선민
    김현태 박세웅 김한솔 김경대 강율리 김득현 최한순 이문한 김종필
    배종혁 구성진 김영진 노희범 김수호 양철웅 이정훈 박성인 석윤수
    이광수 이완식 장경식 허용행 문보경 변범식 이양호 김홍태 김명섭

    이영복 강지식 김요한 이일염 이현우 최용훈 최영운 이태우 장봉문
    한대섭 정무식 김영기 곽중훈 임 현 황현덕 최기식 백홍기 최병문
    김 한 권덕진 류준걸 심재남 한영석 이창림 김진철 송재우 홍창우
    우승원 손진홍 양요안 정연기 이태영 주정대 김석우 이용락 성보기
    권혁근 강진영

    (한국경제신문 1995년 10월 26일자).

    ADVERTISEMENT

    1. 1

      쌀쌀한 날씨에도 북적…한강버스 탄 외국인 "이런 풍경 처음" [현장+]

      7일 오후 6시께 찾은 서울 여의도 한강버스 선착장에는 초봄 찬바람이 매섭게 불었지만 승객들의 발길은 끊이지 않았다. 두꺼운 외투를 입은 시민들과 외국인 관광객들은 매표 키오스크 앞에 길게 줄을 섰고, 선착장 안팎에서는 영어와 일본어, 중국어가 뒤섞여 들렸다.선착장 내부 대형 전광판에는 한강버스와 서울시 교통 브랜드 광고가 반복해서 나왔고, 개찰구 앞에는 대기 동선이 길게 늘어섰다. 승객들은 번호표를 먼저 받은 뒤 승차권을 끊거나 출발 시간을 확인했다. 안내판에는 일부 시간대 운항편의 번호표 배부가 이미 마감됐다는 표시도 적혀 있었다. 쌀쌀한 날씨에도 실제 탑승 수요가 꽤 붙어 있는 모습이었다.이날 현장에서 특히 눈에 띈 건 외국인 관광객이었다. 선착장 입구와 승선 대기 공간 곳곳에서 외국인들이 서로 기념사진을 찍거나 직원에게 탑승 절차를 물었다. 시민들 사이사이로 캐리어를 끌고 온 관광객도 보였다. 주말 저녁 한강 야경과 수상교통 체험을 함께 즐기려는 수요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일본에서 왔다는 관광객 사토 유키 씨(30)는 “서울에서 지하철은 여러 번 타봤지만 강 위를 달리는 대중교통은 처음이었다”며 “조금 춥긴 하지만 한강 야경을 보면서 이동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라고 말했다. 친구와 여행 중이라는 중국인 왕리나 씨(27)는 “서울은 교통이 편리한 도시라는 인상이 있었는데 강 위 교통망까지 갖추려는 시도가 매우 독특해 보인다”며 “서울 시민들이 평소에도 이런 배를 탈 수 있다는 게 인상적”이라고 했다.내국인 이용객들도 단순한 체험을 넘어 새로운 이동수단으로서 가능성을 주목하는 분위기였다.

    2. 2

      '1억 공천헌금' 강선우 구속 후 첫조사 종료…7시간 반 조사

      김경 전 서울시의원으로부터 '공천헌금' 1억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무소속 강선우 의원이 구속 후 첫 조사를 마쳤다. 7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강 의원을 조사했다. 지난 3일 구속된 이후 나흘 만이다. 조사는 약 7시간 30분 만인 오후 5시 30분께 마무리됐다.경찰은 강 의원을 상대로 1억 공천헌금을 비롯해 쪼개기 후원 등 각종 의혹을 폭넓게 캐물은 것으로 전해졌다.강 의원은 지방선거를 앞둔 2022년 1월 용산구 한 호텔에서 김 전 시의원으로부터 쇼핑백에 든 1억원을 받은 혐의(형법상 배임수재, 정치자금법 및 청탁금지법 위반)를 받는다.경찰은 강 의원이 공천헌금을 받기로 하고 김 전 시의원을 만났으며 실제 그에게 단수공천을 줬고 1억원은 전세자금으로 활용했다고 보고 있다. 이에 1억원을 범죄 수익으로 보고 추징보전도 신청했다. 또 강 의원이 김 전 시의원으로부터 '쪼개기 후원'을 받았다는 의혹도 들여다보고 있다.강 의원은 혐의를 줄곧 부인해왔다. 피의자 구속 후 열흘 내로 사건을 송치해야 하는 만큼 남은 기간 이들 의혹의 사실관계를 규명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seulkee@hankyung.com

    3. 3

      '100만 유튜버' 김선태 "수익 30% 기부" 파격 선언

      유튜브 채널 개설 사흘 만에 구독자 100만명을 달성한 김선태 전 충주시 주무관이 '눕방'을 선보이며 앞으로 채널 수익 중 30%를 기부하겠다고 파격 선언했다.유튜브 채널 '김선태'에는 6일 '100만 구독자 감사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지난 3일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한 뒤 두 번째로 올라온 영상이다.해당 영상에서 김선태는 침대에 누운 채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채널을 만든 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100만명이 돼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다"며 "여러분들을 우러러볼 수 있도록 가장 낮은 자세로 임하기로 했다. 항상 구독자를 높이는 마음, 구독자를 배려하는 마음, 겸손한 자세를 유지할 것"이라고 했다.이어 "솔직히 저희 채널이 이렇게 잘될 줄은 몰랐다. 제가 예상하기로는 지금쯤 30만명이어야 했다. 며칠간 잠을 못 잤다. 도파민이 나왔다. 거의 이틀간 잠을 4~5시간 잤다"며 "광고가 엄청 달렸다. 메일이 700개가 왔다. 다 광고(제안)는 아니다. 응원도 있다. 이제부터 차근차근 봐야 한다"고 했다.김선태는 앞으로 계획에 대해 "홍보 전문 채널을 만들 생각"이라며 "사람, 짐승, 물건, 공익, 기업 등 다양하게 홍보하겠다"고 했다.또 "결국 저의 근본은 혼자다. 혼자 할 때 빛을 보는 스타일이다. 혼자 하기로 마음먹었다"며 "방송보다는 유튜브에 집중하고 싶은 마음이 크다. 충주에서 유튜브를 계속할 것이다. 그런데 또 모른다. 사람 일은 모른다"고 덧붙였다.김선태는 특히 유튜브로 발생할 수익에 대해선 "홍보하면 수익이 발생할 텐데 계속 사익을 추구하면 욕을 먹을 것 같다"며 "소속사들의 제안이 7대3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