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사고] 제1회 노사화합대상 후보 공모..내달 18일까지 접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경제신문사는 노동부와 공동으로 "노사화합 대상"을 제정,제1회 수상
    업체를 찾습니다.

    노사화합대상은 올해초부터 한국노동교육원과 함께 "노사 새지평을 열자"
    를 캐치프레이즈로 노사협력캠페인을 벌여온 한국경제신문사가 국내 산업
    현장의 평화와 협력적 노사관계의 정착을 위해 국내 처음으로 제정한 대통
    령상입니다.

    오는 12월께 시상될 예정인 노사화합대상은 최근 산업현장에 불고있는
    노사협력의 바람을 더욱 확산시키고 기업의 경쟁력향상을 도모할 수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믿습니다.

    노사화합대상은 중소기업과 대기업에서 각각 1개 사업장이 선정됩니다.

    또 자타가 공인하는 노사관계 우수모범사업장이 선정됨으로써 해당사업
    장의 자긍심 고취는 물론 보다 차원높은 노사공동체의식의 함양을 기대할
    수 있을것입니다.

    우수사업장 4개사업장과 협력적 노사관계의 정착에 기여한 각계각층의
    개인들에게도 우수상과 공로상이 수여됩니다.

    수상업체에 대해서는 정기근로감독의 면제,기업체 신용평가시 우대조치가
    뒤따르며 선진해외사업장 시찰의 기회도 우선적으로 부여됩니다.

    수상업체와 수상자의 결정은 지방노동관서의 추천 또는 해당업체의 신청
    을 받아 노동관련 전문가를 비롯 한국경제신문사 및 노동부관계자들로 구
    성된 심사위원회의 엄정한 심사와 신중한 현장실사를 거쳐 이뤄집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추천과 신청을 바랍니다.

    *시상내역
    <>노사화합대상(2개사)=대기업,중소기업 각1개사에 대해 대통령상및 순은
    제(1천돈)상패 <>노사화합우수상(4개사)=대기업,중소기업 각2개사에 대해
    한국경제신문 사장.노동부장관 공동상및 순은제 상패 <>노사화합공로상(4
    명)=노.사.정.공익(학계.연구직포함)부문 각 1명 씩 한국경제신문 사장상
    및 부상 2백만원

    *신청대상 <>노사화합대상및 우수상=노사협력선언 결의대회를 한 업체중
    최근 3년간 노사분규등으로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키지 않았으며 지난93년
    이후 "근로자의 날"행사등에서 산업평화의 탑을 수상하지않은 업체 <>노사
    화합공로상=노사협력분야의 연구 저술 또는 노무관리 노조활동 노무 행정등
    에 공적이 있는 노.사.정.공익분야 종사자

    *추천방법=지방노동관서 한국노동교육원 노총 경총 전경련 상공회의소등
    관련단체

    *제출서류 <>노사화합대상 및 우수상=신청서 1부,노사화합을 위한 활동현
    황설명서 3부,노사협력 증진을 위한 노력등 노사관계개선사례집 3부 <>노사
    화합공로상=추천서 또는 신청서 1부,공적요약서 3부,노사협력증진 을 위한
    제도개선제안서,연구자의 연구결과보고서등

    *접수=10월25일(수)-11월18일(토)

    *접수및 문의처=한국경제신문사 마케팅실(02)360-4488/9 노동부 지방노동
    관서 한국노동교육원 노사협력센타(02)502-3196

    *시상=12월중 시상(일시및 장소 추후공고)

    *수상기업혜택=수상자 해외시찰,정기근로감독 면제,기업체신용평가시 우대

    (한국경제신문 1995년 10월 25일자).

    ADVERTISEMENT

    1. 1

      선생님 뒤에서 '욕설 손짓'…"그냥 냅두는 게 상책" 어쩌다 [이슈+]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학생이 교사 뒤에서 욕설을 의미하는 손짓을 하거나 때리는 시늉을 하는 영상이 빠르게 확산되며 교권 논란이 다시 불붙고 있다.해당 영상은 "요즘 학생들 선생님...

    2. 2

      삼성의 반도체 스승, 日 하마다 시게타카 박사 별세

      삼성전자에 반도체 제조 기술을 전수한 일본인 하마다 시게타카(濱田成高) 박사가 별세한 것으로 알려졌다.그와 인연을 이어온 양향자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오늘 하마다 박사님께서 별세하셨다. 그리고...

    3. 3

      [속보] 전남 영광군 먼 해역서 규모 3.0 지진

      전남 영광군 먼 해역서 규모 3.0 지진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