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강호 미국, 아일랜드에 완패 ..던힐컵 국가대항 예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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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시드의 미국이 던힐컵 국가대항골프대회 예선1조 첫경기에서 시드를
받지못한 아일랜드에 0-3으로 완패했다.
마스터즈 챔피언 벤 크렌쇼우와 리잰슨 피터 제이콥슨등 호화멤버로
구성된 미국팀은 20일 새벽(한국시간)세인트앤드류스 올드코스에서
벌어진 대회 첫날 예선 첫경기에서 아일랜드의 대런 클라크와 로난
래퍼티 필립 윌튼에 3명 모두 패했다.
미국은 리 잰슨이 마지막홀에서 OB를 범해 73-71로 대런 클라크에
패한데 이어 벤 크렌쇼우도 로난 래퍼티에 72-71로 졌다.
이미 패배가 확정된 미국은 제이콥슨 마저 필립 윌튼에 73-72로
무릎을 꿇었다.
지난대회 챔피언 캐나다 유럽의 강호 스웨덴과 같은 조에 들어있는
미국은 앞으로 스웨덴 캐나다와의 경기를 모두 이기고 아일랜드가
남은 두경기 중 어느 한경기에서 패해야 4강 진출을 기대할수 있게된다.
같은조의 스웨덴은 캐나다를 3-0으로 물리쳤다.
한편 2번시드의 호주는 세계랭킹 2위 그렉 노먼이 호세 코세레스에
졌지만 크레이그 패리의 선전으로 아르헨티나에 2-1로 역전승했고
같은조의 잉글랜드는 호세 마리아 올라사발의 스페인을 2-1로 물리쳤다.
이밖에 어니 엘스의 남아공은 베른하르트 랑거가 빠진 독일을 2-1로
이겼고 스코틀랜드는 대만을 3-0 짐바브웨와 뉴질랜드는 웨일즈와
일본을 3-0, 2-1로 각각 물리쳤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0월 21일자).
받지못한 아일랜드에 0-3으로 완패했다.
마스터즈 챔피언 벤 크렌쇼우와 리잰슨 피터 제이콥슨등 호화멤버로
구성된 미국팀은 20일 새벽(한국시간)세인트앤드류스 올드코스에서
벌어진 대회 첫날 예선 첫경기에서 아일랜드의 대런 클라크와 로난
래퍼티 필립 윌튼에 3명 모두 패했다.
미국은 리 잰슨이 마지막홀에서 OB를 범해 73-71로 대런 클라크에
패한데 이어 벤 크렌쇼우도 로난 래퍼티에 72-71로 졌다.
이미 패배가 확정된 미국은 제이콥슨 마저 필립 윌튼에 73-72로
무릎을 꿇었다.
지난대회 챔피언 캐나다 유럽의 강호 스웨덴과 같은 조에 들어있는
미국은 앞으로 스웨덴 캐나다와의 경기를 모두 이기고 아일랜드가
남은 두경기 중 어느 한경기에서 패해야 4강 진출을 기대할수 있게된다.
같은조의 스웨덴은 캐나다를 3-0으로 물리쳤다.
한편 2번시드의 호주는 세계랭킹 2위 그렉 노먼이 호세 코세레스에
졌지만 크레이그 패리의 선전으로 아르헨티나에 2-1로 역전승했고
같은조의 잉글랜드는 호세 마리아 올라사발의 스페인을 2-1로 물리쳤다.
이밖에 어니 엘스의 남아공은 베른하르트 랑거가 빠진 독일을 2-1로
이겼고 스코틀랜드는 대만을 3-0 짐바브웨와 뉴질랜드는 웨일즈와
일본을 3-0, 2-1로 각각 물리쳤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0월 2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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