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US에어, 합병 모색 .. 2개 항공회사와 개별 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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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US에어 그룹이 합병이나 제휴를 목표로 유나이티드항공 및 아메리칸
항공과 개별협상을 벌이고 있다.
미국 6위 항공사인 US에어는 2일 두 항공사측과 "제휴나 합병 가능성을
타진하기 위해(개별적으로) 협상하고 있다"면서 "합병이나 제휴에 관해
아직 최종결정을 내리진 않았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유나이티드항공의 모기업으로 미국 2위 항공사인 UAL은 "US에어
인수를 검토중이며 검토에는 한달가량 걸릴 것"이라고 확인했다.
그러나 아메리칸항공의 모기업으로 미국 최대의 항공사인 AMR는 "많은
항공사들과 접촉하고 있다"고만 밝힐뿐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0월 4일자).
항공과 개별협상을 벌이고 있다.
미국 6위 항공사인 US에어는 2일 두 항공사측과 "제휴나 합병 가능성을
타진하기 위해(개별적으로) 협상하고 있다"면서 "합병이나 제휴에 관해
아직 최종결정을 내리진 않았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유나이티드항공의 모기업으로 미국 2위 항공사인 UAL은 "US에어
인수를 검토중이며 검토에는 한달가량 걸릴 것"이라고 확인했다.
그러나 아메리칸항공의 모기업으로 미국 최대의 항공사인 AMR는 "많은
항공사들과 접촉하고 있다"고만 밝힐뿐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0월 4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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