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비디오] '올리버 스톤의 킬러' ; '데스머신'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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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리버 스톤의 킬러(SKC)
= "펄프픽션"의 틴 타렌티노감독의 원작을 "플래툰"의 올리버 스톤이
영화로 옮겼다.
사회에 대한 증오심에 가득찬 미키와 맬로리가 첫눈에 반해 길가에서
결혼식을 올린후 벌이는 살인유희를 담았다.
살인과 폭력을 미화했다고 해서 수입논란이 일었던 작품. 폭력이
당연시되는 사회를 비판하고 있다.
우디 해럴슨, 줄리엣 루이스, 타미 리 존스출연.
<> 데스머신(시네마트)
= 전형적인 할리우드 SF액션.
"터미네이터" "에이리언3"에서 특수효과를 맡아 2번의 아카데미상을
받은 스테판 노링톤의 감독 데뷔작.
무자비한 살인기계 "하드맨"을 개발중인 챙그룹의 실체가 폭로되면서
자신의 욕망을 위해 비밀리에 "하드맨"개발을 주도해온 정신이상자
단테와 이를 중지시키려는 그룹이사 케일의 대결이 펼쳐진다.
<> 영원한 제국(드림박스)
= 작품상 감독상등 33회 대종상 7개부문 수상작.
절대왕권을 추구하는 정조와 귀족주의적 신권정치를 추구하는 노론의
대립이 극에 달해있던 조선중후기가 배경."금등지사"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추적과 살인을 추리기법으로 그렸다.
안성기(정조) 김명곤(정약용) 최종원(심환지) 조재현(이인몽)
김혜수(윤상아)등 출연. 박종원감독.
<> 천재선언(우일영상)
= 코미디.
"바보선언"의 이장호감독이 독특한 풍자와 해학으로 윤리와 도덕이
실종된 세기말의 풍속도를 그렸다.
이기적이고 속물근성이 가득한 영화감독과 임신에 대해 엉뚱한 꿈을
갖고 있는 여고생, 그리고 이들앞에 나타난 초현실적 인물이 엮어내는
에피소드를 통해 우리 사회를 풍자했다.
안성기(속물) 김명곤(천사) 홍진경(여고생)출연.
<> 메모리런(스타맥스)
= SF액션.
서기 2010년대의 미래세계가 무대.뇌기능이 정지된 여인의 육체에
무고한 남자의 뇌를 이식시키면서 초능력의 여인이탄생하고 이 복제인간이
뇌를 제공한 남자의 육체를 찾기 위해 지하세계로 잠입하면서 벌어지는
액션을 담았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9월 29일자).
= "펄프픽션"의 틴 타렌티노감독의 원작을 "플래툰"의 올리버 스톤이
영화로 옮겼다.
사회에 대한 증오심에 가득찬 미키와 맬로리가 첫눈에 반해 길가에서
결혼식을 올린후 벌이는 살인유희를 담았다.
살인과 폭력을 미화했다고 해서 수입논란이 일었던 작품. 폭력이
당연시되는 사회를 비판하고 있다.
우디 해럴슨, 줄리엣 루이스, 타미 리 존스출연.
<> 데스머신(시네마트)
= 전형적인 할리우드 SF액션.
"터미네이터" "에이리언3"에서 특수효과를 맡아 2번의 아카데미상을
받은 스테판 노링톤의 감독 데뷔작.
무자비한 살인기계 "하드맨"을 개발중인 챙그룹의 실체가 폭로되면서
자신의 욕망을 위해 비밀리에 "하드맨"개발을 주도해온 정신이상자
단테와 이를 중지시키려는 그룹이사 케일의 대결이 펼쳐진다.
<> 영원한 제국(드림박스)
= 작품상 감독상등 33회 대종상 7개부문 수상작.
절대왕권을 추구하는 정조와 귀족주의적 신권정치를 추구하는 노론의
대립이 극에 달해있던 조선중후기가 배경."금등지사"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추적과 살인을 추리기법으로 그렸다.
안성기(정조) 김명곤(정약용) 최종원(심환지) 조재현(이인몽)
김혜수(윤상아)등 출연. 박종원감독.
<> 천재선언(우일영상)
= 코미디.
"바보선언"의 이장호감독이 독특한 풍자와 해학으로 윤리와 도덕이
실종된 세기말의 풍속도를 그렸다.
이기적이고 속물근성이 가득한 영화감독과 임신에 대해 엉뚱한 꿈을
갖고 있는 여고생, 그리고 이들앞에 나타난 초현실적 인물이 엮어내는
에피소드를 통해 우리 사회를 풍자했다.
안성기(속물) 김명곤(천사) 홍진경(여고생)출연.
<> 메모리런(스타맥스)
= SF액션.
서기 2010년대의 미래세계가 무대.뇌기능이 정지된 여인의 육체에
무고한 남자의 뇌를 이식시키면서 초능력의 여인이탄생하고 이 복제인간이
뇌를 제공한 남자의 육체를 찾기 위해 지하세계로 잠입하면서 벌어지는
액션을 담았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9월 29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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