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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신사의 공사채형수익증권 수탁고 지속 증가..주식형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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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신사의 공사채형수익증권의 수탁고는 계속 증가하고있으나 주식형은
    오히려감소하고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일 투신업계에 따르면 한국 대한 국민등 3투신사의 8월말 공사채형
    수익증권매각잔고는 7월말보다 5천1백42억원이 증가한 31조4천4백49억
    원으로 집계됐다.

    8월중 공사채형수익증권판매가 호조를 보인것은 금융소득종합과세에
    대비한 절세형상품과 퇴직자우대형 신상품을 선보이고 판촉을 강화한데
    따른 것이다.

    반면 주식형수익증권의 경우 8월한달동안 2백10억원 감소해 8조7천7백
    51억원의 잔고를 기록하고 있다.

    이처럼 주식형에서는 자금이 빠져나가는 것은 주식시장의 약세가 이어
    지면서환매가 잇따르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투신관계자는 지난 6월이후 8월말까지 주식형수익증권에서 4천억원규
    모의 수익증권이 환매됐지만 유출규모가 점차 줄고있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 이익원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9월 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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