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라운지] 주한 튀니지대사 임기 마치고 31일 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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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힘 켈릴 주한 튀니지대사(58)가 첫 대사부임지인 한국에서
4년8개월간의 임기를 마치고 오는 31일 이한할 예정이라고 대사관이 발표.
켈릴대사는 재임기간동안 철두철미한 성품에 깨끗한 매너를 바탕으로
특유의 친화력을 발휘, 한.튀니지간 과학기술및 민간교류 협정을 맺는데
수훈을 세웠을 뿐만아니라 지난 93년 튀지니경제사절단및 무역단체의
"대전 엑스포" 참가를 적극 후원했다는 후문.
대사관 관계자는 "한.튀니지간 경제협력강화에 크게 주력해온 켈릴대사는
한국의 대튀니지 투자촉진을 적극 추진, 삼성 LG 대우등의 튀니지현지법인
개설에 큰 공헌을 했다"고 강조.
(한국경제신문 1995년 8월 24일자).
4년8개월간의 임기를 마치고 오는 31일 이한할 예정이라고 대사관이 발표.
켈릴대사는 재임기간동안 철두철미한 성품에 깨끗한 매너를 바탕으로
특유의 친화력을 발휘, 한.튀니지간 과학기술및 민간교류 협정을 맺는데
수훈을 세웠을 뿐만아니라 지난 93년 튀지니경제사절단및 무역단체의
"대전 엑스포" 참가를 적극 후원했다는 후문.
대사관 관계자는 "한.튀니지간 경제협력강화에 크게 주력해온 켈릴대사는
한국의 대튀니지 투자촉진을 적극 추진, 삼성 LG 대우등의 튀니지현지법인
개설에 큰 공헌을 했다"고 강조.
(한국경제신문 1995년 8월 24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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