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싱가포르 텔레콤사, 일본 VAN시장 진출 .. 빠르면 내년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싱가포르 텔레콤사는 빠르면 내년봄 일본의 부가가치통신망(VAN)시장에
    진출할 것이라고 일본의 니칸 고교 신문이 21일 보도했다.

    이같은 움직임은 오는 97년회계연도에 실시될 예정인 공공회선과 임대회선
    과의 접속허용등과 같은 원거리통신사업에 대한 일본정부의 규제해제에 따른
    것이라고 신문은 말했다.

    AT&T나 브리티시 텔레콤및 스프린트사등 외국의 주요 전화회사들이 이미
    일본의 VAN시장에 진출해 있어 이들 사이의 힘든 경쟁이 예상되지만 규제
    해제에 따른 대형 외국업체들의 일본시장 진출이 잇따를 것으로 예상된다.

    신문은 도쿄지사 직원을 말을 인용, 싱가포르 텔레콤사가 이번 가을까지
    VAN서비스에 대한 타당성조사를 마칠 것이라고 전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8월 23일자).

    ADVERTISEMENT

    1. 1

      트럼프, 동맹국 향해 "호르무즈 가서 석유 직접 확보해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전쟁에서 미국에 도움을 주지 않는 유럽 동맹을 향해 "호르무즈로 가서 석유를 그냥 가져가라"며 불편한 심기를 거듭 드러냈다.  트럼프 대통령은 31일(현지시간)...

    2. 2

      美 국방 "향후 며칠이 결정적…이란 합의 안 하면 더 세게 타격"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전쟁부) 장관이 "향후 며칠이 결정적"이라면서 이란이 합의하지 않을 경우 '더 강도 높은 타격'이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31일(현지시간) 헤그세스 장관은 국방부 청사...

    3. 3

      [속보] 美 국방, 이란전쟁 기간 "6주, 8주 또는 어떤 수치도 가능"

      [속보] 美 국방, 이란전쟁 기간 "6주, 8주 또는 어떤 수치도 가능"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