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원공업사,스테인리스강 사용 자동방화범퍼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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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원공업사(대표 김영배)는 최근 변전소용 최첨단 자동방화범퍼를 개발
했다.
이 제품은 기존의 강철 방화벽과 달리 스테인리스강을 사용했다.
강철방화벽에 비해 녹이 슬지 않고,섭씨 3천6백도의 고온에도 견딜수 있는
등 고장이적고 수명이 긴 것이 특징이다.
또 온도를 감지할수 있는 센스가 부착돼 있어 화재발생과 동시에 변전소
내부가 밀폐되면서 화재진압용 가스가 주입된다.
회사측은 현재 신제품을 한국전력에 납품중이며 수출에도 적극 나설 계획
이라고 밝혔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8월 20일자).
했다.
이 제품은 기존의 강철 방화벽과 달리 스테인리스강을 사용했다.
강철방화벽에 비해 녹이 슬지 않고,섭씨 3천6백도의 고온에도 견딜수 있는
등 고장이적고 수명이 긴 것이 특징이다.
또 온도를 감지할수 있는 센스가 부착돼 있어 화재발생과 동시에 변전소
내부가 밀폐되면서 화재진압용 가스가 주입된다.
회사측은 현재 신제품을 한국전력에 납품중이며 수출에도 적극 나설 계획
이라고 밝혔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8월 2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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