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어록] 진실 ; 행운 입력1995.08.16 00:00 수정1995.08.1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진 실 보고도 못본 체 할 줄 모르는 자는 볼 줄도 모르며, 거짓말을 할 줄 모르는 자는 진실을 말할 줄도 모른다. - 새뮤얼 버틀러 <>.행 운 바보에게는 행운이 오고 못생긴 사람에게는 기회가 주어진다. - 영국속담 (한국경제신문 1995년 8월 17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토요칼럼] 월간남친과 청년 정책 마음에 드는 남자를 골라서 만날 수 있다. 레지던트, 검사, 아이돌 스타 등 직업도 다양하다. 지난 6일 공개된 넷플릭스 드라마 ‘월간남친’의 기본 설정이다. 월간남친은 드라마 속 ‘... 2 [랜드마크 대 랜드마크] 프랭크 게리가 추구한 21세기 건축의 비전 노아의 방주가 맞다. 프랑스 파리의 불로뉴 공원 한쪽에 자리한 루이비통 미술관을 처음 본 순간, 그것은 유리로 만든 거대한 배였다. 항구에서나 볼 법한 커다란 배의 정면이었다. 낮은 숲으로 둘러싸인 공원에 곡면의 유... 3 [김영수의 디코드 차이나] 탈중국 넘어, 용중(用中)의 시대로 중국 상하이를 찾는 한국인이 부쩍 늘었다. 1920년대 유럽풍 건축물이 즐비한 거리인 우캉루 등 주요 명소엔 트렌디한 차림새의 한국 젊은이가 자주 눈에 띈다. 여행객만이 아니다. ‘딥시크 쇼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