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신규자격취득 변호사 2년 실무 거쳐야 단독 법률사무소 허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앞으로 신규로 자격을 취득한 변호사는 법무법인 등에서 2년이상 법률
    실무에 종사해야 단독으로 법률사무소를 개설할 수 있게 된다.

    법무부는 14일 대한변호사협회에 등록심사위원회를 설치해 변호사 등록
    거부사유를 강화하는 등 법률사무소 개설 제한 규정 신설을 골자로 한
    변호사법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법무부는 개정안에서 현재 구성원 5명 이상으로 돼 있는 법무법인을
    구성원이 아닌 소속변호사를 포함해 7명 이상으로 증원하고 현재 변호사들
    로만 구성되는 변협변호사징계위원회에 법관.검사.법학교수.시민대표 등을
    위원으로 위촉키로 했다.

    법무부는 또 현재 법무부가 관장하고 있는 공소제기 사건과 3회이상
    징계전력자에 대한 징계사건 등을 변협에 이관하고 법무부는 변협의 징계
    결정에 대한 이의 신청사건만 심의키로 했다.

    < 한은구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8월 15일자).

    ADVERTISEMENT

    1. 1

      숨진 채 발견된 생후 20개월 아기…영양결핍 사망 추정

      인천의 주택에서 숨진 채 발견된 생후 20개월 아기의 사망 원인이 영양결핍으로 추정된다는 부검 결과가 나왔다.6일 인천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계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이날 생후 20개월 A양의 시신을 부검하고, "영...

    2. 2

      구리 가격 치솟자…퇴직 배전공, 6000만원 상당 전봇대 전선 훔쳤다

      구리 가격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구리를 노리고 전봇대 전선을 훔친 50대 퇴직 배전공이 경찰에 붙잡혔다.전남 신안경찰서는 상습절도 혐의로 50대 A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6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3. 3

      알바생 속여 수억 편취한 편의점 업주…임금 체불에 '희망 고문'도

      편의점 아르바이트생들을 속여 수억 원을 가로챈 50대 업주가 재판에 넘겨졌다.수원지검 여주지청(이유선 지청장)은 사기, 근로기준법 위반 혐의로 50대 편의점 업주 A씨를 구속기소 했다고 6일 밝혔다.검찰에 따르면 A...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