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국민회의,쌀 수송선 송환 환영 입력1995.08.13 00:00 수정1995.08.13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가칭 새정치국민회의의 박지원대변인은 13일 북한의 쌀수송선 송환과 관련 "국민과 함께 기쁜 마음을 표한다"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박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정부는 이번 사건을 계기로 대북외교에 있어 지나친 고자세,지나친 저자세나 혹은 일관성이 결여된 태도에서 벗어나야한다"고 지적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8월 14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재명 대통령, 공공기관 합친 농식품부 칭찬 이재명 대통령이 공공기관 통폐합을 선제적으로 단행한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을 국무회의 자리에서 공개 칭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이 대통령은 다른 국무위원들에게도 공공기관 통폐합에 속도를 내라고 주문했다.11... 2 대미투자특별법, 국회 '9부 능선' 통과…"조문 모호" 野 송석준 기권 한미 관세 협상의 후속 조치를 위한 대미투자특별법이 11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문턱을 통과했다. 의결 과정에서 외화자산 안전성 담보 등 야당 요구가 일부 반영된 가운데, 일부 의원은 조문의 모호성을 이유로 기권표를 ... 3 김민석 "현대차 9조 투자 새만금사업, 전폭 지원" 김민석 국무총리가 11일 현대자동차그룹이 9조원 규모 투자를 결정한 전북 새만금 개발사업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김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새만금·전북 대혁신 태스크포스(TF)...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