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개발 신상품] 포철, 전기강판 국산화..동력제어장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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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철은 엘리베이터 크레인 등의 동력제어장치인 전자접촉제어장치(마그네
틱스위치)를 만드는데 쓰이는 전기강판을 국산화했다고 2일 발표했다.
이 전기강판은 전자기적 성질을 갖춘 소재로 변압기 모터용의 기존 전기
강판보다 경도가 높고 두께도 0.5 에서 0.65 로 두꺼워 스위치 사용가능횟
수를 1천만번에서 2천만번으로 늘릴수 있다.
이회사는 지난94년 1월부터 금성기전의 요청으로 신소재 개발에 착수,1년
7개월만에 일본으로부터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소재를 개발했다.
포철은 이제품의 국내 수요량 1천2백t을 전량 공급함에 따라 연간 8억3천
만원의 수입대체효과를 거둘 수있게됐다고 밝혔다.
국산 전기강판의 내마모성이 일본산보다 뛰어난데다 t당 가격도 80달러정
도 저렴해 관련제품메이커의 경쟁력 강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보고있다.
이번 제품은 포철이 소재를 개발하고 금성기전이 신소재의 실용화를 위
한 실험에 적극 참여하여 조기에 양산하는데 성공했다.
포철은 이번 소재생산과정에서 국제품질인증(ISO 9001)까지 따내는등 수
요업체와 소재공급업체간의 성공적인 협력사례를 낳았다고 설명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8월 3일자).
틱스위치)를 만드는데 쓰이는 전기강판을 국산화했다고 2일 발표했다.
이 전기강판은 전자기적 성질을 갖춘 소재로 변압기 모터용의 기존 전기
강판보다 경도가 높고 두께도 0.5 에서 0.65 로 두꺼워 스위치 사용가능횟
수를 1천만번에서 2천만번으로 늘릴수 있다.
이회사는 지난94년 1월부터 금성기전의 요청으로 신소재 개발에 착수,1년
7개월만에 일본으로부터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소재를 개발했다.
포철은 이제품의 국내 수요량 1천2백t을 전량 공급함에 따라 연간 8억3천
만원의 수입대체효과를 거둘 수있게됐다고 밝혔다.
국산 전기강판의 내마모성이 일본산보다 뛰어난데다 t당 가격도 80달러정
도 저렴해 관련제품메이커의 경쟁력 강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보고있다.
이번 제품은 포철이 소재를 개발하고 금성기전이 신소재의 실용화를 위
한 실험에 적극 참여하여 조기에 양산하는데 성공했다.
포철은 이번 소재생산과정에서 국제품질인증(ISO 9001)까지 따내는등 수
요업체와 소재공급업체간의 성공적인 협력사례를 낳았다고 설명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8월 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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