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남미 시멘트산업 향후 10년 최대 성장..베어링증권사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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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지역 시멘트산업이 앞으로 10여년간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성장할 곳으로 지목됐다.
베어링증권사는 2일 발표한 "중남미시멘트산업 분석보고서"를 통해 경제
성장잠재력에 따른 시멘트예측수요, 자국내 생산공급여력등을 감안해 볼때
브라질 페루 멕시코등 중남미 국가들의 시멘트산업이 오는 2000년대초까지
전세계에서 가장 활발한 신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보고서는 이들 국가중 시멘트시장규모면에서는 브라질이 유망하고, 성장
속도는 페루가 가장 빠를 것으로 내다봤다.
또 칠레의 경우 2000년대초까지 시멘트수요증가율이 연평균 7%선에 달하고,
멕시코는 자국내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유리한 시멘트수출입지를 갖추고
있어 시멘트산업전망이 매우 밝다고 베어링증권은 분석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8월 3일자).
성장할 곳으로 지목됐다.
베어링증권사는 2일 발표한 "중남미시멘트산업 분석보고서"를 통해 경제
성장잠재력에 따른 시멘트예측수요, 자국내 생산공급여력등을 감안해 볼때
브라질 페루 멕시코등 중남미 국가들의 시멘트산업이 오는 2000년대초까지
전세계에서 가장 활발한 신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보고서는 이들 국가중 시멘트시장규모면에서는 브라질이 유망하고, 성장
속도는 페루가 가장 빠를 것으로 내다봤다.
또 칠레의 경우 2000년대초까지 시멘트수요증가율이 연평균 7%선에 달하고,
멕시코는 자국내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유리한 시멘트수출입지를 갖추고
있어 시멘트산업전망이 매우 밝다고 베어링증권은 분석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8월 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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