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기업단신] 일 스미토모전기 ; 미 모토로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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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스미토모전기는 이달말까지 중국 광동에 자본금 4억엔(미화 4,500만
달러)의 알루미늄 생산및 판매 합작회사를 설립할 계획.
스미토모는 합작사가 내년 7월까지는 밥솥, 쿠킹 스토브등에 사용되는
도금알루미늄을 생산, 중국내 일본 기업체들에 공급할 예정이라고 설명.
<>미 모토로라의 셀룰러 인프라스트럭처 그룹은 모두 3,000만달러를
투자해 텍사스공장을 증축, SC계열의 무선기지국장비를 생산할 계획이라고
발표.
<>일 소니는 내년에 리튬이온전지생산을 올해의 4,800만개보다 50% 증가한
7,200만개로 늘릴 계획.
소니는 이를위해 30억엔(미화 3억3,750만달러)을 투자, 현 공장옆에 월간
200만개의 리튬이온전지를 생산할수 있는 생산라인을 증설할 예정.
<>일 후지쓰는 모두 20-30억엔(미화 2억2,500만달러-3억3,750만달러)을
투자, 내년초 미국 자회사인 FNTS사에서 광역종합정보통신망(w-ISDN)에
대응한 비동기전송방식(ATM) 교환기의 생산을 시작할 계획.
후지쓰는 연간 1억달러어치의 교환기를 생산, 벨사우스 나이넥스등 지역
전화회사에 납품한다는 계획.
(한국경제신문 1995년 8월 3일자).
달러)의 알루미늄 생산및 판매 합작회사를 설립할 계획.
스미토모는 합작사가 내년 7월까지는 밥솥, 쿠킹 스토브등에 사용되는
도금알루미늄을 생산, 중국내 일본 기업체들에 공급할 예정이라고 설명.
<>미 모토로라의 셀룰러 인프라스트럭처 그룹은 모두 3,000만달러를
투자해 텍사스공장을 증축, SC계열의 무선기지국장비를 생산할 계획이라고
발표.
<>일 소니는 내년에 리튬이온전지생산을 올해의 4,800만개보다 50% 증가한
7,200만개로 늘릴 계획.
소니는 이를위해 30억엔(미화 3억3,750만달러)을 투자, 현 공장옆에 월간
200만개의 리튬이온전지를 생산할수 있는 생산라인을 증설할 예정.
<>일 후지쓰는 모두 20-30억엔(미화 2억2,500만달러-3억3,750만달러)을
투자, 내년초 미국 자회사인 FNTS사에서 광역종합정보통신망(w-ISDN)에
대응한 비동기전송방식(ATM) 교환기의 생산을 시작할 계획.
후지쓰는 연간 1억달러어치의 교환기를 생산, 벨사우스 나이넥스등 지역
전화회사에 납품한다는 계획.
(한국경제신문 1995년 8월 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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