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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권산업개편안 발표앞두고 증권주대한 관심높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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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권산업개편안이 오는10일을 전후해 발표될 예정인 가운데 증권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1일 증권전문가들은 증권사의 투신업진출등을 포함한 증권산업개편안에
    대한 발표가 임박해 증권업종의 성장성및 수익성향상이 다시 부각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들은 증권산업개편에 따라 업무영역이 확대되는데다 정부의 규제완화
    로 자율경영의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등이 증권업종의 수익구조 개선에 대
    한 기대감을 낳을 전망이라고 밝혔다.

    증권전문가들은 또 <>증권주의 대부분이 92년 대세바닥 시점에서의 가
    격에 근접해있는 점<>7월초 단기상승세를 보이긴 했지만 그후 조정을 받
    으면서 낙폭이 컸다는 점등도 증권주의 향방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
    으로 예상되고 있다.

    하지만 한국투신의 한 펀드매니저는 "증권산업개편안이 증권주에 호재
    인 것은 분명하지만 이미 알려지고 반영된 재료여서 증권주의 상승은 제
    한적일 것"이라는 조심스런 의견을 제시하기도 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8월 2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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