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중국, 올 상반기 GDP 10.3% 성장 .. 러시아는 17% 떨어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중국은 올 상반기에 2조2천1백40억원(2천6백60억달러)의 국내총생산(GDP)을
    기록해 10.3%의 성장률을 보였다고 국가통계국이 19일 밝혔다.

    국가통계국은 이같은 성장률이 지난해 전체 GDP성장률 11.8%를 밑도는
    것이라면서 정부는 올해 8~9%의 GDP성장률을 목표로 삼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빅토르 체르노미르딘 러시아총리는 올 상반기 GDP와 산업생산이
    지난해 동기에 비해 떨어졌지만 전체적으로는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날 국가두마에 제출한 정부보고서에서 올 상반기 GDP가 지난해
    동기에 비해 17%가 떨어진 6백6조루블(1천3백46억달러)에 그쳤으며 산업
    생산도 3%정도가 하락한 4백20조루블(9백33억달러)에 그쳤다고 말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7월 20일자).

    ADVERTISEMENT

    1. 1

      성매매·인신매매 강요했는데…"가장 예쁜 범죄자" 21세 포주

      최근 일본 이케부쿠로에서 벌어진 성매매 및 인신매매 사건의 용의자 타노 카즈야(21)의 외모가 공개된 후 '가장 아름다운 범죄자'라는 반응이 나온 가운데, 재판에서 구체적인 범행 내용이 드러났다.TBS...

    2. 2

      "장난 치는 나라에는 더 높은 관세" 트럼프 위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위법 판결을 이용하는 국가에 대해 보복성으로 더 높은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SNS에 "어떤 나라든 대법원의 터무니없는 결정으로...

    3. 3

      [속보] 트럼프 "대법원 결정으로 장난치는 국가, 더높은 관세 마주할것"

      [속보] 트럼프 "대법원 결정으로 장난치는 국가, 더높은 관세 마주할것"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