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해외기업단신] 미 마이크로소프트 ; 일 후지쓰 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미 마이크로소프트 는 지난해 7월부터 올 6월까지 1년동안의 순익이
    14억5,300만달러로 1년전의 11억4,600만달러에 비해 26.8%가 증가했다고
    발표.

    또 같은 기간 총수입은 59억4,000만달러로 전회계연도보다 28% 증가했다고
    설명.

    <>일 후지쓰는 영국에 설립한 컴퓨터회사인 ICL과 함께 자본금 7억
    5,000만엔(투자비율 후지쓰 60%, ICL 40%)의 합작판매회사 "후지쓰-ICL
    트레이딩 아시아"를 싱가포르에 설립.

    후지쓰가 60% ICL이 40%의 지분을 갖게될 합작사는 당분간 ICL의 PC와
    저가 서버를 판매하고 내년부터는 후지쓰제품및 양사의 공동개발제품도
    판매한다는 계획.

    <>일 닛쇼이와이는 TV와 컴퓨터의 표시장치생산에 사용되는 공업용
    탄산바륨의 세계최대생산업체인 중국 신집화공창과 함께 하북성 신집시에
    자본금 1,100만달러의 합작사인 "하북일신화공유한공사"를 설립.

    새회사는 모두 2,000만달러를 투자해 신공장을 건설, 97년부터 연간 3만t의
    탄산바륨과 브라운관 착색재료인 탄산스트론튬을 연간 1만5,000t씩 생산할
    계획.

    (한국경제신문 1995년 7월 19일자).

    ADVERTISEMENT

    1. 1

      출생시민권까지 밀리면 끝…트럼프 "대법원 간다" 배수의 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일 예정된 연방대법원의 출생시민권 금지 행정명령에 대한 변론에 직접 참석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31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우편투표 요건을 보다 까다롭게 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한...

    2. 2

      [속보] 백악관 "트럼프, 이란 관련 대국민 연설"…한국시간 2일 오전 10시

      [속보] 백악관 "트럼프, 이란 관련 대국민 연설"…한국시간 2일 오전 10시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3. 3

      이란 대통령 "침략 중단 등 '필수 조건' 보장 시 종전 의지 있어"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이 없을 것이라는 보장이 있다면 "이 분쟁을 끝낼 의지가 있다"고 밝혔다.AFP 통신 등에 따르면 페제시키안 대통령실은 31일(현지시간) 안토니우 코스타 유럽연합...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