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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 중문단지 글로리호텔 신축...97년까지 2백실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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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귀포] 제주도 중문관광단지에 2백실 규모의 제주글로리 훼밀리관광
    호텔이 오는 97년 말까지 신축된다.

    28일 서귀포시에 따르면 경기도 성남시 (주)글로리(대표 엄기현)는
    서귀포시 색달동 2548일대 2만9천8백 부지에 지하1층 지상3층 연면적
    2만2천8백평규모의 관광호텔을 97년말까지 신축하기로 하고 제주도
    개발특별법상 인가절차인 경관영향 평가를 받고있다.

    모두 3백99억원이 투입되는 제주글로리 훼밀리관광호텔은 객실
    2백16실과 볼링장 실내수영및 골프장 연회실등의 부대시설이 갖춰진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6월 29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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