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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1분기 비농업부문 노동생산성지수 119.4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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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4분기중 미국의 비농업부문 노동생산성지수는 1백19.4(82년=1백)로
    지난해 4.4분기에 비해 연율로 2.7% 상승했다고 미 노동부가 14일 발표했다.

    노동부는 지난달 1.4분기 노동생산성지수가 연율로 0.7% 상승하는데 머물
    것으로 전망했었다.

    이 기간중 노동시간은 전기에 비해 연율로 2.0% 늘어났으며 생산액은 4.7%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또 단위노동비용은 연율로 1.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미상무부는 이날 4월중 미국기업들이 안고 있는 재고는 3월에 비해
    0.8%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6월 1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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