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미그룹, 창립 41주년 맞아 창립기념식및 모범사원 포상 입력1995.05.31 00:00 수정1995.05.3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삼미그룹은 1일 창립41주년을 맞아 각 계열사별로 창립기념식을 갖고 모범사원과 장기근속자를 포상한다고 밝혔다. 기념식에서는 13명의 사원이 모범사원으로 선정돼 그룹회장표창을 받고 45명은 20년 장기근속자로 표창을 받게 된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6월 1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퇴근 후 바로 달려가겠네'…한강 '러닝족' 홀리는 '파격 실험' [현장+] 서울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에서 내려 한강공원을 따라 가볍게 달리니 이내 초록색 유도선이 그어진 2층 건물이 눈에 들어왔다. 편의점 CU가 업계 최초로 도입한 '러닝 스테이션' 시그니처 편의점이다.4... 2 "이란 정보부, 美 공습 다음날 CIA에 '분쟁 종식' 위해 접촉" 뉴욕타임스(NYT)는 4일(현지시각) 이란의 정보부 요원들이 미국 이스라엘의 공습 시작 다음 날 비공식 경로를 통해 미국 중앙정보국(CIA)와 접촉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미국 관리들은 트럼프 행정부나 이란 모두 사... 3 "美 ETF 하락 줍줍"…비트코인 한 때 7만달러 돌파 저가매수를 겨냥한 상장지수펀드 (ETF) 자금 유입에 힘입어 비트코인이 7만달러를 넘어서며 한 달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4일(현지시가) 비트코인은 런던 시장 오전 거래에서 최대 5.6% 급등한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