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GM, 대형 후륜구동차량 생산 중단 .. 내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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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GM은 텍사스주 알링턴공장에서 생산되는 뷰익 로드마스터, 캐딜락
플리트우드, 시보레 카프리스, 임팔라SS등 대형차종 가운데 후륜구동형
모델은 내년부터 생산하지 않기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GM은 아직까지 구체적인 일정은 확정되지 않았다고 말했으나 알링턴공장은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경트럭을 비롯한 트럭생산공장으로 전환된다고
덧붙였다.
회사측은 대형 후륜구동차량의 생산중단은 소비자들의 취향이 변해 수요가
극히 제한된 때문이라고 설명하고 일부 수요는 전륜구동형 캐딜락, 뷰익,
올스모빌등으로 흡수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이로써 미국 3대 자동차메이커중 대형 후륜구동 차량을 생산하는 회사는
포드가 유일하게 됐으며 경찰 택시회사등 일부 수요층은 포드의 링컨
타운카, 크라운 빅토리아등으로 몰리게 됐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5월 18일자).
플리트우드, 시보레 카프리스, 임팔라SS등 대형차종 가운데 후륜구동형
모델은 내년부터 생산하지 않기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GM은 아직까지 구체적인 일정은 확정되지 않았다고 말했으나 알링턴공장은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경트럭을 비롯한 트럭생산공장으로 전환된다고
덧붙였다.
회사측은 대형 후륜구동차량의 생산중단은 소비자들의 취향이 변해 수요가
극히 제한된 때문이라고 설명하고 일부 수요는 전륜구동형 캐딜락, 뷰익,
올스모빌등으로 흡수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이로써 미국 3대 자동차메이커중 대형 후륜구동 차량을 생산하는 회사는
포드가 유일하게 됐으며 경찰 택시회사등 일부 수요층은 포드의 링컨
타운카, 크라운 빅토리아등으로 몰리게 됐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5월 18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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