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참사관련 보험금지급, 모두 18억 넘어..보험감독원 집계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구지하철가스폭발사고로 보험사가 지급해야할 금액은 총18억1천59만
7천원에 이르는 것으로 최종집계됐다.
보험감독원은 16일 이미 5억7백84만원의 보험금지급이 끝나 대구시
대책위원회로부터 보상금을 청구하고 있는 자동차보험을 제외하고
생명보험 64건 15억5천5백80만원,손해보험은 17건 2억5천4백79만7천원의
보험금이 각각 지급된다고 발표했다.
손해보험업계는 장기상해보험 계약자중 15명이 다치거나 사망해
총2억2천9백79만7천원의 보험금이 나갈 예정이며 주택화재보험 2건
(1천5백만원)동산종합보험 1건(1천만원)등이 대구사고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장기상해보험금의 경우 현대해상이 1억1천7백99만7천원으로 가장 많고
LG화재 5천만원 제일화재 2천6백80만원 한국자보 2천5백만원 동양화재
1천만원등이다.
생명보험쪽에선 총32명이 64건의 보험에 들어 사망및 재해보험금으로
15억5천5백80만원을 지급했거나 지급할 예정이다.
회사별로는 교보가 4억4천9백67만원으로 가장 많고 <>대한 3억2천2백50
만원 <>삼성 2억8천9백73만원<>삼신올스테이트생명 1억2천2백76만원
<>흥국 1억3백만원순이다.
< 송재조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5월 17일자).
7천원에 이르는 것으로 최종집계됐다.
보험감독원은 16일 이미 5억7백84만원의 보험금지급이 끝나 대구시
대책위원회로부터 보상금을 청구하고 있는 자동차보험을 제외하고
생명보험 64건 15억5천5백80만원,손해보험은 17건 2억5천4백79만7천원의
보험금이 각각 지급된다고 발표했다.
손해보험업계는 장기상해보험 계약자중 15명이 다치거나 사망해
총2억2천9백79만7천원의 보험금이 나갈 예정이며 주택화재보험 2건
(1천5백만원)동산종합보험 1건(1천만원)등이 대구사고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장기상해보험금의 경우 현대해상이 1억1천7백99만7천원으로 가장 많고
LG화재 5천만원 제일화재 2천6백80만원 한국자보 2천5백만원 동양화재
1천만원등이다.
생명보험쪽에선 총32명이 64건의 보험에 들어 사망및 재해보험금으로
15억5천5백80만원을 지급했거나 지급할 예정이다.
회사별로는 교보가 4억4천9백67만원으로 가장 많고 <>대한 3억2천2백50
만원 <>삼성 2억8천9백73만원<>삼신올스테이트생명 1억2천2백76만원
<>흥국 1억3백만원순이다.
< 송재조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5월 17일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