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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배우 박중훈씨 상대 손배소송...(주)태창/코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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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옷 의류업체 (주)태창과 광고대행사 코패트는 영화배우 박중훈씨(28)를
    상대로 12일 손배배상 청구소송을 서울지법에 제기했다.

    이들은 소장에서 "박씨는 지난해 속옷 "빅맨" 광고모델로 (주)태창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는데 두차례나 대마관리법 위반혐의로 검찰조사를
    받는 등 사회에 물의를 일으켜 원고회사의 상품이미지에 막대한 타격을
    입혔다"며 "박씨는 한차례 구속된 뒤 모델계약을 수정하면서 다시 물의를
    일으켜 제품 이미지에 손상을 입힐 경우 이전의 모델료까지 포함
    손해배상금을 물겠다는 약정을 했으므로 모델료와 광고대행수수료
    2억7천만원을 지급하라"고 주장했다.

    < 한은구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5월 1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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