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친선협회중앙회 새 이사장에 최운지의원 선임 입력1995.04.30 00:00 수정1995.04.30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일친선협회중앙회(회장 김수한)는 29일 민자당을 탈당한 정석모이사장의사임에 따라 최운지의원을 후임 이사장으로 선임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4월 30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아들아, 세상엔 착한 사람이 필요하단다"…안성기 편지 공개 고(故) 안성기의 장남 안다빈씨가 9일 오전 부친의 영결식에서 부친이 과거 자신에게 써준 편지 내용을 공개하며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9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거행된 안성기의 영결식에서 다빈씨는 배창호 감독,... 2 "코로나 시국에 도심 집회"…민주노총 위원장 벌금 400만원 추가 확정 코로나19 확산 시기 대규모 불법 집회를 개최한 혐의로 기소된 양경수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위원장이 벌금 400만원을 추가로 확정받았다.9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2부(주심 오경미 대법관)는 집시법 및 ... 3 '싱크홀'로 다친 시민에 '최대 2500만원' 지급…서울시, 보장 확대 서울시가 시민안전보험 보장 범위를 대폭 확대한다. 전국 최초로 지반침하 사고를 별도 보장 항목에 포함하고, 화재·폭발·붕괴 등 사고의 보장 한도도 상향했다. 재난 사망 일부 항목에 대해 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