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화 밀반출한 한약상등 28명 적발 입력1995.04.28 00:00 수정1995.04.28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태국으로 유치한 한국관광객들에게가짜 사향과 웅담 등 한약재를외상 판매하고 이 대금을 국내 자금관리인을통해 받은 뒤 수출대금이나 현지 근로자의 임금인 것처럼 서류를 작성,64억원 상당의 외화를 밀반출한 11개 태국 현지한약상과 여행사대표 등 28명이 경찰에 적발됐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4월 29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의성군수 "오후 6시께 의성읍 산불 주불 진화 완료" 작년 봄 대형 산불에 이어 1년도 채 안 돼 발생한 경북 의성군 산불이 발생 3시간 만에 주불 진화가 완료됐다.김주수 의성군수는 산불이 발생한 10일 "오후 6시께 산불 진화 헬기가 철수할 즈음에서 주불 진화가 완료... 2 [속보] 산림당국 "의성 산불 진화 헬기 철수…야간 작업 전환" 10일 산림당국은 "이날 경북 의성군 의성읍 비봉리 산불 진화 작업에 투입한 헬기를 오후 5시40분께 일몰과 함께 철수하고, 야간 진화 작업으로 전환했다"고 밝혔다.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 3 강풍에 흉기로 돌변한 간판…의정부서 길가던 20대 사망 10일 오후 2시21분께 경기 의정부시 호원동에서 길을 가던 20대 남성 A씨가 건물에서 떨어진 간판에 깔려 숨졌다.경찰은 강풍으로 간판이 벽돌 등과 함께 떨어져 A씨를 덮친 것으로 보고 있다. 해당 간판은 가로 1...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