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의료원, 세계적 수준의 생명과학학술대회개최..15,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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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료원이 생명과학분야의 세계적 석학들을 한자리에 모으는 세계적
수준의 생명과학학술대회를 개최한다.
9일 삼성의료원은 이 병원부설 삼성생명과학연구소가 미존스홉킨스대학
과 공동으로 오는 15,16일 양일간 이 병원 대강당에서 제1회 삼성 존스홉
킨스공동국제심포지엄을 연다고 밝혔다.
"다가오는 분자의학의 시대"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은 21세기
의 미래의학으로 일컬어지는 분자의학에 대한 최신지식과 연구활동을 발표,
토의하게된다.
심포지엄에는 의학유전학의 창시자로 평가되는 빅터 매쿠식 존스홉킨스의
대 임상유전학센터장,바이러스벡터를 개발한 리처드 멀리건 MIT교수,DNA복
제분야의 거두인 토머스 켈리 존스홉킨스의대교수,로저 콘버그 스탠퍼드대
생물학교수등 세계적석학 9명과 국내학자가 참가한다.
신현승삼성생명과학연구소소장은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비정상적인 유전
자에 의해 생기는 암등의 질병과 이 비정상적인 유전자를 정확히 교체해
치료하는 유전자치료방법에 대해 일반적이고도 구체적인 설명을 하게 될것"
이라고 말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4월 10일자).
수준의 생명과학학술대회를 개최한다.
9일 삼성의료원은 이 병원부설 삼성생명과학연구소가 미존스홉킨스대학
과 공동으로 오는 15,16일 양일간 이 병원 대강당에서 제1회 삼성 존스홉
킨스공동국제심포지엄을 연다고 밝혔다.
"다가오는 분자의학의 시대"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은 21세기
의 미래의학으로 일컬어지는 분자의학에 대한 최신지식과 연구활동을 발표,
토의하게된다.
심포지엄에는 의학유전학의 창시자로 평가되는 빅터 매쿠식 존스홉킨스의
대 임상유전학센터장,바이러스벡터를 개발한 리처드 멀리건 MIT교수,DNA복
제분야의 거두인 토머스 켈리 존스홉킨스의대교수,로저 콘버그 스탠퍼드대
생물학교수등 세계적석학 9명과 국내학자가 참가한다.
신현승삼성생명과학연구소소장은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비정상적인 유전
자에 의해 생기는 암등의 질병과 이 비정상적인 유전자를 정확히 교체해
치료하는 유전자치료방법에 대해 일반적이고도 구체적인 설명을 하게 될것"
이라고 말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4월 1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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